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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페스티벌 참여만으로 탄소중립 실천 가능

관리자
2024-05-24

다소 어렵고 복잡한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하고, 실생활에 적용함으로써 환경보호와 기후활동을 유도하는 기업이 각광받고 있다. 탄소중립 페스티벌을 통해 산림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리본디어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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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윤 리본디어스 이사장은 22일 서울 보코서울강남에서 열린 ‘2024 디지털ESG 콘퍼런스’에 참가해 탄소중립을 위한 캠페인과 친환경 페스티벌을 알리고 목표를 공유했다. 디지털ESG 콘퍼런스는 조선미디어그룹의 테크 전문 매체 IT조선이 디지털을 접목한 ESG 사례를 공유하고 정부와 기업의 노력을 알려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정광윤 이사장은 “탄소가 증가할수록 지구 기온이 상승하고, 기온이 상승하면 기후와 생태계 불안정을 초례한다”며 “실생활 속 생태계 파괴를 살펴보면 24롤이 들어가는 휴지를 만드는데, 30년생 나무가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본디어스는 전 세계에 걸쳐 발생하는 기상 이변, 빙하 소멸, 사막화, 동식물 멸종 등 지구적 위기를 극복하고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개인, 기업, 정부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주도하는 기업이다. 정광윤 이사장은 이어 “탄소중립이라는 단어가 MZ 세대로부터 큰 관심을 끌면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며 “지난해 강원도 인제군은 탄소중립 캠핑을 시작하고 사업 입장권과 수익금을 모두 나무심기에 사용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그가 인제군 마케팅센터장 역할을 겸임하고 있기에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리본디어스는 조림 사업이 가능한 지자체를 통해 장소를 제공받고, 그곳에서 캠페인을 종합 운영하면서 산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유명 등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소셜미디어 홍보를 진행, 참여를 유도하는 등 대중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을 알리고 있다. 리본디어스는 지난해 9월, 이틀 동안 강원도 인제군에서 ‘탄소중립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 티켓 1장 당 나무 1그루가 기부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기후 행동에 참여하게 만들고 탄소중립을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자는 것이 리본디어스가 목표하는 바다.

리본디어스는 탄소중립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신규조림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광윤 이사장은 “올해 9월 중에는 아트페어를 통한 탄소중립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친환경 건축자제와 재사용을 통해 폐기물을 최소화하는 등 환경 중심적인 아트페어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유명 연예인과 셀럽들이 참가할 예정인 해당 아트페어는 업사이클링 소재를 활용한 작품 전시와 굿즈가 제작돼 선보여질 전망이다. 아트페어 역시 캠핑 페스티벌처럼 수익금은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쓰인다.

정 이사장은 “탄소중립 사업을 쉽고 재밌게 참여해 관심과 실천을 동시에 가능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며 “페스티벌 활동을 통해 삼림보호 활동을 함께 수행하는 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